사계절 옷장이 습한 편이라 옷을 보호하기 위해서 곰팡이 방지가 필수다.
가방이나 옷에 곰팡이가 핀 적이 있어서 이후로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단단한 플라스틱 통에 염화칼슘을 담아두는 방법을 써왔는데 물이 금방금방 모아지는 것 같지가 않아서 다른 걸 찾다가 발견한 제품.
생활공작소 제습제다.
써본 건 스텐딩형과 이것 두가지인데 이게 가장 효과가 좋아보였다.
그런데 매번 쓰레기가 나와서 계속 써야하나 고민을 하던중에 . .

딱딱한 플라스틱통에 담은 것보다 여기에 담는 게 물이 모이는 양이 어마어마하게 달랐다.
엄청 쉽게 물이 생겨서 이후 신뢰감 점프.
매번 플라스틱 옷걸리가 제품 주문시 딸려오는데 이것도 멀쩡한 걸 매번 버리기가 아까웠다.
플라스틱낭비다.
그러다 한번 재사용할 수 있을까 싶어 궁리하다가 윗부분을 잘라서 한번 더 써보기로 했다.
결과는 만족!! 1회 정도 재사용 가능!!
아래와 같이 물이 다 차서 버리려던 제습제를 어디에 걸어둔다.
물이 위칸으로 넘어와서 이렇게 몇분 걸어두었다. 시간이 지나면 아래칸으로 다 물이 빠져나간다.
이렇게 걸어둔 상태에서 아래 사진처럼 위쪽칸에 살짝 칼으로 흠을 내어 가위로 잘라준다.
이 틈새로 염화칼슘을 채워넣을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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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자 아래와 같이 물이 다 내려갔다.
이제 염화칼슘을 넣으면 된다.

이건 내가 평소에 플라스틱 통에 담아쓸 용도로 산 것. 스픈으로 퍼서 틈새로 넣어준다.
이때 아래 물이 위로 올라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염화칼슘 양은 처음 제품 구매시에 들어있던 양보다는 적게 담았다.
이미 물이 아래에 차있고, 추가로 여기에 물이 차오를걸 감안해서다.
조금 넘더라도 옷걸이에서 잘 걸려있기만 하면 역류할 일은 적다.
다 넣은 후에는 박스 테이프를 적당히
잘라 절개한 부분이 다 덮히도록 붙인다
혹시라도 떨어졌을 때 물이 쏟아지는 걸 막기 위해서다.

이렇게 해서 재사용1회를 문제없이 했다.
재구매 횟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할지는 더 연구(?)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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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염화칼슘은 따로 구매해야하지만
3킬로 용량이 몇천원 안하기 때문에 가격부담은 적다.
제품은 좋으나 성능이 좋아 교체주기가
넘 짧아서 생각한 방법.
가격이 부담될 땐 좀 번거롭지만 이렇게도
쓸 수 있다.
일회용기 ,택배 배송도 줄여 환경에도 좋으니 1석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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