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명절이 지나고 나면 냉장고에 가득 쌓이는 '전'.그냥 데워 먹기엔 지겹고 버리기엔 아까울 때 가장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전찌개입니다.명절의 마무리를 장식할, 영상 속 비법 레시피 2가지를 소개합니다.2가지 레시피 중 취향에 맞는 레시피를 따라서 요리에 적용해보세요!비슷한 듯 다른 두 레시피 중애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건 정재형님의 전찌개. 감칠맛에 +1점 주고 싶네요. 백종원님의 레시피에는 쌀뜨물 미리 준비해둬야한다는 게 중요 포인트!참고영상: 백종원의 쿠킹로그,요정재형 전찌개 1. [백종원 스타일] 시원하고 정갈한 '정석 전찌개' 백종원 스타일 레시피는 낮은 냄비를 사용해 모양을 살리고, 쌀뜨물을 활용해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준비물: 남은 전(두부전, 동그랑땡, 동태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