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제-식품

크러시 마진(Crush Margin) 은 도대체 뭐지?

지금식량 미래식량 2022. 2. 1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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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곡물시장동향 자료를 보다가 이런 구절을 발견했다.

 

중국의 10월 대두 수입량은 511만 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2% 감소함.

 

크러시 마진 악화와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한 물류 차질이 반영된 것으로 예상됨

 

크러시 마진에 대해서 설명은 따로 없다, 대부분의 리포트가 그러하듯.

 

여기서 크러시 마진이라는 게 뭔지 알고 싶어졌다.

 

자주 쓰이는 (이 분야에서) 용어인 듯 보이니까.

 

그래서 네이버에 크러시마진을 검색해봤는데 첫 페이지에 안 나와서 걍 영어로 구글 검색.

 

아마 crush margin 인 것 같으니 검색.

 

 

 

딱 내가 찾던 문장!

 

이거면 될 것 같아서 급한 대로 번역길 돌려본다.

 

"What is important to understand is how your costs compare to the defined crush margin," says John Lawrence, Iowa State University economist.

In his analysis Lawrence defines the crush margin (CM) as the value of the hog less the cost of the pig, corn and soybean meal to finish the 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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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번역해 줌>

=>아이오와 주립 대학의 경제학자인 John Lawrence는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비용을 정의된 호가 마진과 비교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분석에서 Lawrence는 크러쉬 마진(CM)을 돼지 가격에서 돼지를 비육하는 데 드는 돼지, 옥수수 및 대두박 비용을 뺀 값으로 정의합니다. 

 
여기는 축산관련한 기사라서 그런지 돼지를 예로 들었는가보다.
 
대충 이해했다. 다음에 또 나오면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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